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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U 임민영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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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간호사 선생님께서 우리 아기를 담당하시는 날이면 항상 마음이 놓이고 편안해집니다. 선생님께서 그만큼 우리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고 마음 써주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기의 이름을 부르시는 순간이나 아기를 살며시 만져주시는 손길에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애정이 느껴집니다. 또 아기를 바라보시는 눈빛에서도 우리 아기를 정말 사랑스럽게 생각하고 계신다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아기를 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기가 이곳에서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놓이고 따뜻해집니다. 최근 며칠 동안 면회 때마다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있던 아기가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있는 동안 울지 않고 편안하게 있었는지 눈도 부어있지 않고 표정도 한결 편안해 보였습니다. 아기도 선생님께서 자신을 얼마나 예뻐하는지 느끼나 봅니다. NICU에서 아기를 지켜보는 부모에게는 의료진분들께서 아기를 얼마나 잘 치료해 주시는 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기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대해 주시는 지도 정말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임민영 선생님께서 우리 아기를 바라봐 주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과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기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사랑스러운 눈빛과 따뜻한 손길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우리 아기가 조금 더 편안해 보였던 것처럼, 저 역시 선생님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했습니다. 우리 아기를 예쁘고 소중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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