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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U 김가은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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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에서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감사한 순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김가은 간호사 선생님께서 아기를 대하시는 모습 하나하나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기에 대해 말씀하실 때의 말투와 표정, 아기를 바라보시는 모습에서 우리 아기를 정말 많이 예뻐해 주고 계시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아기를 단순히 치료가 필요한 환자로 바라보시는 것이 아니라, 귀엽고 소중한 한 아이로 바라봐 주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기를 예뻐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질 때마다 마음이 놓였고, ‘우리 아기가 이곳에서 정말 좋은 분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한마디나 한 장면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선생님께서 아기를 대하시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말투 하나하나에서 아기를 향한 애정이 느껴졌기 때문에 더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보지 못하는 시간에도 선생님께서는 우리 아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를 잘 치료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그 치료의 과정 속에서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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